경기 요약
11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이널A 34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FC 서울을 1-0으로 꺾었다. 주심은 박병진이 맡았다.
96분, 인천 유나이티드의 제르소가 득점에 성공했다.
FC 서울은 1위(67점)가 됐으며, 3경기 무승을 기록했다. 인천 유나이티드는 이 승리로 4위(49점)가 됐고 2연승 중이다. 최근 맞대결 5경기에서 FC 서울이 5승 0무 0패를 기록했다.
FC 서울은 점유율 46%, 슈팅 3회를 기록했다. 인천 유나이티드는 점유율 54%, 슈팅 7회를 기록했다.
경기 기록
FC 서울 – 인천 유나이티드
| 항목 | FC 서울 | 인천 유나이티드 |
|---|---|---|
| 점유율 | 46% | 54% |
| 총슈팅 | 3 | 7 |
| 유효슈팅 | 2 | 4 |
| 빗나간 슈팅 | 1 | 3 |
| 막힌 슈팅 | 0 | 0 |
| 코너킥 | 2 | 2 |
| 프리킥 | 0 | 0 |
| 경고 | 0 | 1 |
| 퇴장 | 0 | 0 |
경기 타임라인
- 63분 경고 — Juan Ibiza · 인천 유나이티드
- 90+6분 골 — 제르소 (도움 이민혁) · 인천 유나이티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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